StarFeed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알렉산드르 솔제니친(Aleksandr Solzhenitsyn)

날짜별 보기

연도별:올해20252024

누구인가요?

알렉산드르 이사예비치 솔제니친(러시아어: Алекса́ндр Иса́евич Солжени́цын, IPA: [ɐlʲɪˈksandr ɪˈsaɪvʲɪtɕ səlʐɨˈnʲitsɨn], 영어: Aleksandr Solzhenitsyn, 문화어: 알렉싼드르 이싸예비치 쏠제니쯴, 1918년 12월 11일 - 2008년 8월 3일)은 러시아의 소설가, 극작가 및 역사가이다. 소련 육군 대위 시절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키도 한 그는 1945년 6월, 소련 육군 소령 진급하여 1945년 8월, 2차 대전 종전 후에도 소련군 포병 장교로 근무하던 중 스탈린의 분별력을 의심하는 내용을 담은 편지를 친구에게 보냈다가 1945년 11월에 투옥되어 10년 동안 수용소 생활을 했다. 1970년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생애 소비에트 러시아 키슬로보츠크에서 출생하여 로스토프 대학교에서 물리·수학을 전공하면서 모스크바에 있는 역사·철학·문학 전문 학교의 통신 과정을 이수하였다.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자 소련군에 자원 입대하여 포병 장교로 참전하였다. 1962년 소련 문학 잡지인 <노비 미르> 편집장이었던 알렉산드르 트바르돕스키의 적극적인 후원을 받아 스탈린 시대 강제 노동 수용소의 비참한 현실을 다룬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연재하여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소련의 관료주의를 비판한 <유익한 사업을 위하여>를 발표하여 논란의 초점이 되었다. 두 번째 단편이 발표되면서부터 보수파 평론가들은 "역사적 진실을 잘못 이해한 작품"이라고 비판을 가했으나, 이어서 스탈린 시대를 주제로 한 <암병동>과 <연옥 1번지>를 완성하였다. 두 작품 모두 국내 출판이 금지되어 외국에서 출판하였다. 위의 작품들이 서방에서 출판되자 정부와 소련 작가 동맹은 그에 대해 집중적인 공격을 퍼부었고, 그 역시 이에 맞서는 공개 서한을 두 번에 걸쳐 작가 동맹에 보낸 바 있다. 1969년 11월에 반소 작가라는 낙인이 찍혀 작가 동맹에서 추방되었으나 1970년 12월, 러시아 문학의 훌륭한 전통을 추구해 온 윤리적인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노벨 문학상을 받았고 흐루쇼프 정권에서 조치하는 사실상 명예 회복 조치도 받았다. 1971년 제1차 세계대전을 무대로 한 역사 소설 <1914년 8월>을 파리에서 출판하여 세계적인 화제가 되었다. 1973년 12월 28일, 유형지에서의 잔학상을 폭로한 <수용소 군도>가 해외에서 발표되자 서독으로 추방되었다.

최근 일어난 일

기사신뢰

솔제니친의 위대한 예언 ‘알지 않을 권리’ [영화로 읽는 세상]

기사신뢰

[책 읽어주는 작가]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One Day in the Life of Ivan Denisovich)

기사신뢰

[趙甲濟의 시각] 세계가 주목하는 ‘북한의 솔제니친’ 반디의 《고발》

기사신뢰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기사신뢰

[이택순의 아무르 답사⑭] 솔제니친의 부활과 러시아의 영광(푸틴)·중국몽(시진핑)·MAGA(트럼프)

기사신뢰

[유석재의 돌발史전] 우크라이나 침략의 배후? 솔제니친의 두 얼굴

기사신뢰

도덕적인 러시아는 가능할까 [전쟁과 문학]

기사신뢰

[오늘의 역사] 1973년 12월 28일 솔제니친의 ‘수용소 군도’ 출간

기사신뢰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기사신뢰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에 드러난 인간군상

기사신뢰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소련 '민낯' 파헤친 대문호

기사신뢰

옛 소련 반체제 작가 솔제니친 망명청산 귀국길

기사신뢰

04화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기사신뢰

푸틴에게 후한 반체제 작가 솔제니친

기사신뢰

솔제니친, 옛 소련 억압

기사신뢰

솔제니친, 체제를 걷어내고 인간을 비추다

기사신뢰

다시 주목받는 ‘솔제니친 구상’

기사신뢰? 미검증

구소련 노동수용소 참상 폭로했다가 결국…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Alexander Solzhenitsyn

기사신뢰

솔제니친의 ‘수용소 군도’ 러시아 고등학교 교과서에

기사신뢰? 미검증

‘러시아의 양심’ 솔제니친 89세 일기로 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