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 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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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커티스 제임스 잭슨 3세(영어: Curtis James Jackson III, 1975년 7월 6일~)는 미국의 래퍼이자 배우로 50 센트(50 Cent)라는 예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2003년에 발매된 'Get Rich or Die Tryin''과 2005년에 발매된 'The Massacre'로 힙합스타로 알려졌다. 그는 현재까지 2,100만장을 팔았다. 뉴욕에 있는 퀸스 근처 사우스자메이카에서 태어난 50 cent는 12세에 마약 매매를 시작했었다. 2002년 그의 앨범 Guess Who's Back?을 출시한 후, 50 cent는 랩퍼 에미넴에 의해 발굴되었고 인터스코프 레코드와 계약을 맺었다. 그의 최초의 주요한 상업적 성공을 산출했던 에미넴과 닥터 드레의 도움으로 그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판매를 하는 랩퍼들 중 하나가 되었다. 2003년 그는 G-Unit Record를 설립했다. 2009년 에미넴, 닥터 드레, G-Unit 등과 함께 새 앨범 'Before I Self Destruct'을 제작 중이며, 같은 이름으로 영화도 개봉한다. 생애 유년기 그는 뉴욕 퀸즈 근처인 사우스자메이카(South Jamaica)에서 출생했다. 마약 판매인인 사브리나 밑에서 자랐다. 그는 그녀와 함께 범죄를 저질렀지만 17살때 복싱을 배우게된다. 그는 청소년 올림픽에도 출전했다. 20살때는 학교를 마치고 마약판매를 했다. 그는 항상 총과 코카인 등에 마약 그리고 그것을 살 약간의 돈을 가지고 다녔지만 10학년때 금속탐지기로 인해 고등학교안에서 잡혔다. 1994년 6월 29일 그는 마약소지죄로 검거된다. 그는 약 3주동안 구속되고, 그동안 경찰은 그의 집에서 수많은 마약과 약물과 여러 불법 총기구 등을 발견했다. 그는 약 3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받지만, 6달 뒤에 신병 훈련소로 입대하게 된다. 잭슨(50센트의 본명)은 "나는 코카인을 안 했고 그냥 팔기만 했을 뿐이야"라고 말했다. 그는 이때부터 닉네임인 50센트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이 별명은 미국 뉴욕 시 출신 범죄인인 케빈 마틴의 예명이었던 "50센트"를 따온 것이며 잭슨은 "난 이 닉네임이 잘 와닿아. 난 이 케빈 마틴이라는 놈이랑 똑같은 놈이야. 그 이상의 뜻은 없지, 그저 좋을 뿐이야"라고 말했다. 1996~2000 : 랩 커리어의 시작 그는 그의 친구와 함께 기악에 맞춰 랩을 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