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케이힐(Tim Ca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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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티머시 필리가 "팀" 케이힐(영어: Timothy Filiga "Tim" Cahill, 1979년 12월 6일,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 )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전 축구 선수이다. 포지션은 공격수, 공격형 미드필더이며, 2019년까지 잠셰드푸르에서 뛰다가 은퇴를 했다. 그는 사모아인 어머니와 아일랜드계 잉글랜드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서사모아 청소년 대표팀에 선발되기도 하였다. 케이힐은 2004년 오세아니아 올해의 축구 선수에 선정되었으며, 오스트레일리아의 아시아 축구 연맹 가입 이후 유럽에서 성공한 아시아 축구 연맹 지역 선수 중 한 명이 되었다. 그는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FIFA 월드컵에서 골을 넣은 선수가 되었으며, 현재까지 FIFA 월드컵에서 총 5골을 넣어 오스트레일리아 아시아 축구 연맹 선수 중 FIFA 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한 선수에 올랐다. 그는 또한 2007년 아시아 축구 연맹 가입 이후 처음으로 출전한 2007년 AFC 아시안컵에서 오스트레일리아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AFC 아시안컵에서 골을 넣은 선수가 되었다. 일명 복싱 세레머니로도 유명하다. 선수 경력 클럽 경력 케이힐은 시드니에서 태어나 1997년 시드니 유나이티드의 유스팀에 소속되었으며, 얼마 후 잉글랜드로 건너와 밀월 유스팀에 입단하였다. 1998년 5월 22일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팀의 중심 선수로 큰 활약을 펼쳤고, 2003-04 시즌 선덜랜드와의 준결승전에서 골을 넣는 등 팀을 FA컵 결승까지 진출시켜 UEFA컵 출전권을 획득하는데 크게 공헌하였다. 이러한 활약으로 인하여 2004-05 시즌 개막 전에 크리스털 팰리스의 관심을 받기도 하였지만, 이적료 150만 파운드에 프리미어리그의 에버턴으로 이적하였다. 이적 후 첫 시즌에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팀 내에서 가장 많은 득점인 13골을 넣었고, 팀이 리그 4위로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획득하는데 공헌하였다. 이러한 활약으로 인하여 2005년 팬들이 선정한 에버턴 올해의 축구 선수까지 수상하였다. 에버턴 FC에서 환상적인 활약과 선수생활을 보낸 케이힐은, 2012년 이적시장을 통해 미국 MLS의 뉴욕 레드불스로 이적하였다. 이적 초반에는 결정력과 주전경쟁으로 약간 문제가 있었으나 점차 극복해나갔고, 62경기에 출전하여 총 19골을 넣었다.
주요 이력
- 1979Born
- 1994Joined Samoa men's national football team
- 1998Joined Millwall F.C.
- 2004Joined Everton F.C.
- 2004Joined Australia national under-23 soccer team
- 2004Joined Australia men's national soccer team
- 2012Joined Red Bull New York
- 2015Joined Shanghai Shenhua F.C.
- 2016Joined Zhejiang Professional F.C.
- 2016Joined Melbourne City FC
- 2018Joined Millwall F.C.
- 2018Joined Jamshedpur FC
- 2021Won Officer of the Order of Australia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Sydney
- •Citizenship: Australia, Samoa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screenwriter, writer, association football coach
- •Sport: association foot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