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리키타 마키(Maki Horikita)
호리키타 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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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호리키타 마키(堀北 真希 (ほりきた まき), 1988년 10월 16일~)는 일본의 여배우이다. 결혼 전 본명은 하라 마리나(原麻 里奈)로, 결혼 후의 성씨는 야마모토(山本)이다. 도쿄도 출신. 애칭은 마키짱(真希ちゃん), 마키마키(まきまき), 호마키(ホマキ)이다. 과거에 스위트 파워 소속이였다. 신장은 160 cm, 혈액형은 B형이다. 남편은 배우 야마모토 코지로, 2015년 결혼했다. 동생은 디자이너이자 모델의 NANAMI. 가정에 전념하고 싶다는 이유로 2017년 2월 28일자로 연예계를 은퇴했다. 약력 중학교 2학년이던 2002년에 부활동으로 소속해 있던 농구부를 마치고 귀가 중에, 길거리에서 스카우트되었다. 본명은 하라 마리나(原麻 里奈)로, 예명의 호리키타 마키(堀北 真希)는 소속사 사장의 오카다 나오미가 직접 작명했다. 2003년 1분기 드라마 《언제나 둘이서》(후지 TV)로 TV 첫 출연, 최종회의 엔딩에 잠시 등장 (역할의 이름은 없지만 엔딩 크레딧에 이름 표기)했다. 같은 해 7월에 영화 《코스믹 레스큐》의 주인공 오디션에 합격해 이 작품으로 영화 데뷔했다. 10월기 드라마 《휴대폰 형사 제니가타 마이》(BS-i)로 드라마 첫 주연. 2004년 2월에 영화 《시부야 괴담 2》로 영화 첫 주연. 2005년 6월기 드라마 《전차남》 (후지 TV)에서 주인공의 여동생 역을 맡았다. 이 해에는 제84회 전국 고등학교 축구 선수권 대회 초대 응원 매니저를 맡았다. 같은 해 10월기 드라마 노부타 프로듀스》 (NTV)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브레이크하였다. 같은 해에는 영화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에서의 연기가 높게 평가되어 제29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 배우상 등 각종 영화상을 수상했다. 2006년 10월기 드라마 《쿠로사기》의 요시카와 츠라라 역으로 여주인공을 맡았다. 같은 해 10월기 《철판 소녀 아카네!》(TBS)로 지상파 연속 드라마 첫 주연. 2007년 3월에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대학 진학도 생각했지만 졸업 후에는 여배우에 전념하였다. 2008년 《아츠히메》(NHK)에서 카즈노미야 역으로 대하드라마에 첫 출연. 같은 해 10월기에는 《이노센트 러브》(후지 TV)로 게츠쿠 드라마에 첫 주연을 완수한다. 2009년 4월기 드라마 《우리집 남자》에 출연했으며, 2010년에는 《잔다르크》로 무대 첫 출연이자 주연을 맡았다.
주요 이력
- 1988Bi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