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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안 카를로스 아블라네도

후안 카를로스 아블라네도(Juan Carlos Ablanedo)

후안 카를로스 아블라네도 이글레시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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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올해20252024

누구인가요?

후안 카를로스 아블라네도 이글레시아스(스페인어: Juan Carlos Ablanedo Iglesias xwaŋ ˈkaɾlos aβlaˈneðo[*], 1963년 9월 2일, 아스투리아스 지방 미에레스 ~)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현역 시절 골키퍼로 활동하였다. 평균 이상의 반사신경을 가진 그는 고양이(El gatu)라는 별칭이 붙었으며, 프로 무대에서 20년 가까이 인근의 스포르팅 히혼을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하였다. 클럽 경력 아블라네도는 아스투리아스 지방 미에레스 사람이다. 그는 현역 시절 스포르팅 히혼에서만 활약했는데, 그 전에 구단의 명문 유소년부 마레오(Mareo)를 졸업했고, 1983년 1월 2일, 1-0으로 이긴 에스파뇰과의 안방 경기에서 호세 아우렐리오 리베로가 퇴장당하면서 후반에 긴급 교체로 투입되어 1군 첫 경기를 치렀다. 그 다음 시즌에 두 번을 더 출전한 아블라네도는 아스투리아스 연고 구단의 붙박이 주전이 되어 라 리가 399 경기에 출전했다. 스포르팅이 4위를 차지한 1986-87 시즌, 그는 상반기와 하반기를 통틀어 총 44번의 경기 중 42경기에 출전했다. 아블라네도는 스포르팅 히혼이 세군다 디비시온에 속해있던 1998-99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였다. 그는 현역 시절 몇 차례 중상을 당했는데, 현역 마지막 해에는 2경기만 출전했고, 1991-92 시즌은 통째로 결장했다. 그는 현역 시절 3차례 트로페오 리카르도 사모라를 거미쥐었다. 국가대표팀 경력 아블라네도는 4차례 스페인 국가대표팀 경기에 출전하였는데, 첫 출전 경기는 1986년 9월 24일, 히혼에서 3-1로 이긴 그리스와의 친선경기였다. 그는 1986년과 1990년에 참가한 두 번의 FIFA 월드컵에서 모두 후보 선수로 참가했다. 그 전에, 아블라네도는 U-21 국가대표팀이 1986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 우승에 공헌하기도 했다. 사생활 후안 카를로스 아블라네도의 친형 호세 루이스도 축구인이다. 호세 루이스는 수비수로 스포르팅 히혼 소속으로 1부 리그 경기에 출전했었고, 형제 둘은 각각 아블라네도 1호와 아블라네도 2호로 불려 왔다.

주요 이력

  1. 1963
    Born
  2. 1981
    Joined Spain national under-18 football team
  3. 1982
    Joined Sporting de Gijón B
  4. 1983
    Joined Sporting de Gijón
  5. 1984
    Joined Spain national under-21 association football team
  6. 1986
    Joined Spain national under-23 football team
  7. 1986
    Joined Spain men's national football team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Mieres
  • Citizenship: Spain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 Sport: association foo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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