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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 요리스

위고 요리스(Hugo Llo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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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위고 아드리앵 도미니크 요리스(프랑스어: Hugo Hadrien Dominique Lloris, 1986년 12월 26일~)는 프랑스의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골키퍼이다. 현재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 로스앤젤레스 FC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세 차례 UNFP 리그앙 최우수 골키퍼에 선정되었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주장을 역임하기도 하였다. 개인사 카탈루냐 혈통의 요리스는 지중해 연안의 도시인 니스의 은행원인 아버지와 국제변호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린시 절부터 프로 드리블러를 꿈꾸며 꿈을 키우다가 많은 자책골로 골키퍼로 전향하게 되었다. 2012년에 소꿉친구였던 마린과 결혼하였고, 부부는 1남 2녀를 두고 있다. 9살 터울의 동생인 고티에 요리스도 축구선수로 활동 중이며, 포지션은 위고와 달리 수비수(센터백)다. OGC 니스의 B팀에서 뛰고 있다. 2018년 8월 24일 요리스는 런던 경찰에 의해 음주운전으로 기소됐다. 요리스는 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하였으며, 5만 파운드의 벌금과 20개월간 운전이 금지되었다. 클럽 경력 OGC 니스 지역 유스팀에서 CEDAC라는 곳에서 여섯 살의 나이에 축구를 시작한 요리스는 본래에는 중앙의 다양한 포지션에서 뛰는 선수였다. 그러나 그는 자라면서 골키퍼로서 재능을 보였고, 요리스의 재능을 알아챈 골키퍼 코치가 본격적으로 그의 보직을 골키퍼로 변경시켰다. 그 후 볼 핸들링, 캐칭 등 골키퍼 훈련을 시켰다. 전 프랑스 국가대표이자, 니스의 전설적인 골키퍼 도메네크 바라텔리는 요리스를 지켜보면서 골키퍼로서 소질이 있다고 판단하고, 니스에 요리스를 추천하였다. 덕분에 10세의 요리스는 니스 아카데미에 입단하게 됐다. 클럽의 유소년팀을 차례대로 거친 뒤, B팀으로 승격되었고, B팀에서 자신보다 3살 많은 힐레리 무뇨즈와 경쟁하게 된다. 05-06 시즌 요리스는 니스의 1군 스쿼드에 등록되는 동시에 1번이 적힌 저지를 입게되었다. 그의 1군 데뷔전은 10월경에 열린 쿠프 드 라 리그에서 샤토루와 맞붙게 되는 경기였는데, 니스는 샤토루를 2-0으로 이겼고, 요리스는 프로무대 데뷔전에서 클린시트를 기록하였다. 이후 요리스는 쿠프 드 라리그에서 결승전까지 전 경기에 출전하였다. 리그에서 데뷔전은 2006년 3월 18일 낭시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팀은 1:0으로 승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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