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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팁 송끄라신

차나팁 송끄라신(Chanathip Songkra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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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올해20252024

누구인가요?

차나팁 송끄라신(태국어: ชนาธิป สรงกระสินธ์, 태국어 발음: [t͡ɕʰā.nāː.tʰíp sǒŋ.krā.sǐn], 1993년 10월 5일~)은 태국의 축구 선수로 현재 BG 빠툼 유나이티드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며 태국 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다. 선수 경력 클럽 2012년 폴리스 테로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뒤 2015 시즌까지 공식전 118경기 13골을 기록하면서 2번의 리그 3위(2012, 2014), 2014년 태국 리그컵 우승에 일조했고 데뷔 시즌인 2012년에는 팀을 리그 3위에 올려놓은 공을 인정받아 태국 리그 1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까지 안았다. 2015 시즌 종료 후 무앙통 유나이티드로 임대 이적하여 2016 시즌 공식전 34경기 3골을 기록하며 리그 우승, 코르 로열컵 준우승, 태국 리그컵 공동 우승에 공헌했고 2017 시즌을 앞두고 완전 이적 후 공식전 26경기 3골을 기록하면서 리그 준우승, 태국 리그컵 우승, 메콩 클럽 챔피언십 우승, 2017년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등에 기여했다. 특히 브리즈번 로어,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2017년 AFC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1차전과 2차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기도 했고 K리그1의 울산 현대와도 맞대결을 펼쳐 0-0 무승부를 만들어냈다. 이에 앞서 2017년 1월 일본 J1리그 승격팀인 콘사돌레 삿포로로의 임대 이적을 전격 발표했고 7월 전까지 무앙통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뛰다가 7월 26일 대한민국 대표팀 출신 김진현의 소속팀인 세레소 오사카와의 J리그컵 2017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교체 투입되며 삿포로 소속으로 첫 경기를 치렀다. 뒤이어 7월 29일 우라와 레즈와의 J1리그 2017 경기에 선발로 출장하며 리그 데뷔전과 선발 출전을 동시에 기록함으로서 일본 최상위 리그에 출장한 최초의 태국 선수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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