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rnard Die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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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인가요?
베르나르트 디츠(독일어: Bernard Dietz, 1948년 3월 22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함 ~)는 독일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현역 시절 수비수였던 그는 서독 국가대표팀 주장으로 참가한 유로 1980에서 우승을 거두었다. 클럽 경력 현역 시절 수비수로 활약한 베르나르트 디츠는 뒤스부르크와 샬케 04 소속으로 활약했는데, 495번의 분데스리가 경기에 출전해 뒤스부르크 소속으로는 70골을 득점했고, 샬케 04 소속으로는 7번 득점했다. 1982년에 뒤스부르크에서 샬케 04로 이적하면서 1년차에 2. 분데스리가로 강등되고, 1983-84 시즌에는 겔젠키르헨 연고 구단의 경기에 34번 출전(1골 기록)하기도 했다. 1975년에 DFB-포칼 결승전에 오른 것은 클럽 무대에서 거둔 그의 최고 성과였는데, 수비수는 몇 가지 이정표를 세웠다. 그는 모든 구단을 통틀어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린 수비수로, 뒤스부르크의 1부 리그 역대 최다 득점 2위에도 올라 있다. 비록, 그는 500번의 경기에 출전해 11번 경고(퇴장 전적 없음)를 받는 신사적인 면도 보였다. 1977년 11월 5일, 가식 없는 이 수비수는 뒤스부르크가 바이에른 뮌헨에 6-3 굴욕패를 안길 당시 4골이나 기록했고, 1978-79 시즌에는 뒤스부르크 주장을 맡아 UEFA컵 준결승전에 오르기도 했다. 디츠의 뒤스부르크에 대한 헌신을 칭송하기 위해, 구단 지지자들은 구단의 얼룩말 마스코트를 에나츠(Ennatz)로 명명했다. 에나츠(Ennatz)는 디츠의 별칭이다. 국가대표팀 경력 1974년 12월 22일, 디츠는 몰타를 상대로 한 유로 1976 예선전에서 서독 국가대표팀 신고식을 치렀다. 1981년 5월 19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친선경기는 53번째이자 마지막 경기로, 그는 헬무트 쇤 감독과 유프 데어발 감독의 핵심 선수였다. 유로 1976과 1978년 월드컵에도 참가했지만, 디츠는 유로 1980에서 우승하여 정상에 오를 당시 서독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역임했다. 감독 경력 디츠는 은퇴 후에도 프로와 아마추어 구단을 감독하며 축구 관련 직업에 종사했다. 그는 1987년 7월 1일에 쇠핑엔 감독이 되었다. 그는 1992년 6월 30일에 쇠핑엔을 떠났다. 그는 이후 1992년 7월 1일부터 1994년 2월 1일까지 페를의 지휘봉을 잡았다.
주요 이력
- 1948Born
- 1970Joined MSV Duisburg
- 1974Joined Germany men's national association football team
- 1982Joined Schalke 04
흥미로운 사실
- •Place of birth: Hamm
- •Citizenship: Germany
- •Known as: association football player, association football coach
- •Sport: association football